세아씨엠이 작년 어닝 서프라이즈 실적을 거뒀다. 매출액은 전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지만 영업이익은 385% 급증했다.
세아씨엠의 2020년 잠정실적은 매출액 3822억 원으로 0.01%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46억 원으로 384.2% 급증했다. 수익성지표이 영업이익률은 3.8%로 3.0%p 상승했다.
세아씨엠은 "원재료 단가하락으로 영업이익이 늘어났다"고 밝혔다.
또한 당기순이익은 116억 원으로 4064.3% 급증했다.
재무건선정 지표인 부채비율은 우량한 상태로 나타났다.
세아씨엠의 자산은 2385억 원으로 3.7% 감소했다. 부채는 779억 원으로 21.1% 급감했다.
이에 부채비율은 48.5%로 17.7%p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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