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제철은 12일부터 전 공장의 철스크랩(고철) 구매 가격을 인상한다고 밝혔다.
11일 관동철원협회 입찰에서 낙찰 가격이 2000엔 급등한 것이 영향을 줬다는 분석이다.
공장별로 다하라공장의 인상폭은 1500엔으로 가장 컸고, 오카야마 다카마츠 공장은 1000엔, 규슈 및 우츠노미야 공장은 500엔 인상했다.
저작권자 © 페로타임즈(FerroTime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동경제철은 12일부터 전 공장의 철스크랩(고철) 구매 가격을 인상한다고 밝혔다.
11일 관동철원협회 입찰에서 낙찰 가격이 2000엔 급등한 것이 영향을 줬다는 분석이다.
공장별로 다하라공장의 인상폭은 1500엔으로 가장 컸고, 오카야마 다카마츠 공장은 1000엔, 규슈 및 우츠노미야 공장은 500엔 인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