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동경제철이 오는 28일부터 우츠노미야 공장과 동경항 위성야드, 다하라 공장의 철스크랩 매입 가격을 톤당 500엔 인하한다. 지난 23일부터 3번 연속 가격을 낮춰 이목이 쏠린다.
H2(중량) 철스크랩 구매 가격은 우츠노미야 공장 톤당 5만1000엔, 동경항 위성야드 톤당 5만500엔, 다하라 공장 5만3500엔으로 각각 낮아진다.
반면 오카야마와 큐슈 공장, 기타 위성야드의 철스크랩 매입 가격은 동결됐다. 각 공장의 H2 구매 가격은 오카야마 5만2500엔, 큐슈 5만2000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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