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브이엠, 77億 규모 슈퍼 알로이 및 특수합금 공급계약
에이치브이엠, 77億 규모 슈퍼 알로이 및 특수합금 공급계약
  • 최유미
  • 승인 2026.06.25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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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브이엠(HVM)은 지난 24일 77억 원 규모의 슈퍼 알로이(Super Alloy) 및 특수합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확정 계약금액은 총 77억5037만 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11.65%에 달하는 수준이다. 계약 상대방은 우주항공 금속 유통회사다. 영업기밀 비공개 요청에 따라 기업명, 최근 매출액, 회사와의 관계, 납품 품목은 기재되지 않았다. 단, 최근 3년간 동종계약 이행여부에 해당하며 판매 및 공급 지역이 해외라는 점은 공개됐다.

계약기간은 수주 일자인 이달 24일부터 내년 5월 1일까지다. 계약금과 선급금은 없다. 대금 지급 조건은 제품 공급 후 30일로 설정됐다.

에이치브이엠 측은 ”계약기간 시작일 및 수주일은 문서 수령일 기준이며 계약기간의 종료일은 납기 이후 대금 예상 일정을 고려해 산정한 예정일“이라며 ”계약내용은 진행상황에 따라 계약상대방과의 협의에 의해 변경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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