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창스틸의 작년 순이익 흑자전환했다. 종속회사의 토지매각에 따른 영향이다.
대창스틸에 따르면 작년 매출액은 연결기준 1977억 원으로 13.5%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41억 원으로 46,2% 증가했다.
회사는 작년 12월 선재사업을 철수키로 했다. 사업중단에 따라 매출액이 감소했다.
순이익은 1441억 원으로 흑자전환했다.
대창스틸은 “종속회사의 토지 매각에 따른 처분이익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자회사인 대창에이티는 관계회사인 디디티에 토지를 매각했다. 2018년 기준 계약금액은 30억원이었다.
한편 회사는 전년과 동일한 20억 원(주당 100원)을 배당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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