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특강, 철스크랩 인하 연기
한국특강, 철스크랩 인하 연기
  • 김종혁
  • 승인 2024.05.29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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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시장은 이번주 물동량이 눈에 띄게 개선됐다. 평상시 수준으로 회복됐다는 평가다. 지난 18일 대한제강, 한국철강, 와이케이스틸, 한국특강 등 영남권 철근 메이커들이 톤당 1만 원 인상했다. 입고량을 기준으로 계약분 구매를 통한 추가 인상을 적용하는 정책도 병행되고 있다. 가격은 당분간 현 수준에서 유지될 가능성이 있다. 해외가 국내를 비교적 크게 웃도는 데다 4월 수급은 아직까지 장담할 수 없다. 

한국특강은  철스크랩(고철) 구매 가격 인하를 연기한다.

업계에 따르면 한국특강은 당초 이달 30일부터 인하하기로 했으나 이를 내달 1일로 미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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