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제너럴일렉트릭(GE)은 최근 일본에 금속 3D프린터 수탁(受託) 서비스를 겸한 판매 거점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판매 대리점은 미쓰비시상사의 자회사인 미쓰비시상사테크노스로 카나카와 현에 전시장을 마련, 운영에 들어갔다.
전시 판매는 물론 제품 개발의 지원 및 부품 제조 수탁 서비스를 통해 설계 개발부터 판매 지원을 통해 활용이 뒤진 일본 내에서의 금속 3D프린터 도입 확대를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저작권자 © 페로타임즈(FerroTime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