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제강이 3개월 연속 강관제품 가격을 인상한다.
세아제강에 따르면 3월 가격할인율을 축소를 통해 인상을 단행했다. 축소율은 3%로, 앞서 1월 3%, 2월 6% 낮췄다.
세아제강은 소재인 열연 가격 등의 상승분을 반영해 이번 인상을 결정했다.
한편 포스코는 실수요자인 동국제강, KG동부제철 등 리롤러(전문압연업체) 및 세아제강 등 강관사를 대상으로 3월 주문투입분부터 열연 제품 가격을 일괄적으로 톤당 5만 원 인상한다고 밝혔다.
포스코는 앞서 1월과 2월에도 각각 5만원, 10만 원 인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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