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양금속 최대주주인 비비원조합은 오는 30일 개최되는 임시주주총회에서 이사와 감사의 수를 축소하는 안건을 철회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앞서 비비원조합은 임시총회에서 주주제안 안건으로 이사의 수 축소(3명 이상 7명 이내 → 3명 이상 5명 이내) 및 감사의 수 축소(1명 이상 2명 이내 → 1명)를 제안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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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양금속 최대주주인 비비원조합은 오는 30일 개최되는 임시주주총회에서 이사와 감사의 수를 축소하는 안건을 철회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앞서 비비원조합은 임시총회에서 주주제안 안건으로 이사의 수 축소(3명 이상 7명 이내 → 3명 이상 5명 이내) 및 감사의 수 축소(1명 이상 2명 이내 → 1명)를 제안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