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산업, 880억 규모 니켈도금강판 설비 도입
동국산업, 880억 규모 니켈도금강판 설비 도입
  • 김세움
  • 승인 2022.08.24 17: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동국산업은 24일 이사회를 열고 총 880억 원을 투입해 포항공장 내 니켈도금강판 설비 등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15.8%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이번 설비 증설은 기존 산세강판(PO), 냉연특수강(CR), 컬러강판 외에 냉연류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투자기간은 2022년 8월 24일부터 오는 2024년 10월 31일까지다.

회사 측은 "사업다각화를 위해 신규시설투자를 결정했다"며 "투자금액, 기간 등은 투자진행경과 및 경영환경변화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