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마지막인 12월이 시작됐습니다. 트럼프발 관세 여파, 고환율, 수요침체, 중국의 불확실성 등 안갯속 업황이 계속될 것이란 견해가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해 대외 주요 변수로 지목했던 주요국의 선거는 종료됐고, 철강재 가격 하락 둔화, 철광석 등 원료 상승 등 변화가 포착됩니다. 중국은 지속적인 유동성 공급, 부동산 안정 정책을 펴고, 감산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세계철강협회(WSA)는 2025년 미국 유럽 등 주요 지역의 수요도 개선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국내 철강 가격은 장기적 하락에서 단기적으로 어떤 변화를 예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