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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그룹 차기 회장, 어떤 인물을 적임자로 보시나요?
기간 2024-01-08 00:00 ~ 2024-01-31 00:00
포스코그룹 차기 회장 선출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 국내외 영향력이 큰만큼 회장 자리는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포스코홀딩스의 CEO후보추천위원회는 최종 선임 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회사 내외부에서는 어느 때보다 면밀한 검증이 이뤄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한국 철강산업이 중차대한 전환기에 와 있고, 내부적으로는 철강 본업은 물론 이차전지로 대표되는 신성장 사업으로 미래 동력을 확보해야 합니다. 1월 초 현재 8명의 후보군이 결정된 가운데 내부와 외부 인사 중 차기 회장으로 적합하다고 생각하는 인물은?
  • 철강본업의 포스코 내부 인사
    철강본업의 포스코 내부 인사
    7%
    97명
  • 그룹 주력 계열사 중 유력 인사
    그룹 주력 계열사 중 유력 인사
    3.2%
    45명
  • 포스코그룹 출신의 OB
    포스코그룹 출신의 OB
    61.4%
    857명
  • 차세대동력을 이끌 非포스코 외부 인사
    차세대동력을 이끌 非포스코 외부 인사
    28.4%
    39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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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베어스 2024-01-09 18:59:50
OB같은 소리 하고있네...

맨투맨 2024-01-09 14:11:02
포스코 내부 현직이 차기 회장이 되는 것이라면 차라리 최정우가 그냥 3 연임하는 것이 더 바람직함
포스코 최정우와 그외 현직 임원들은 전 정부와 결혼하고 부역한 세력들이며
현 정부와 불륜을 저질러 목숨을 연장하고 싶어하는 부도덕한 생각으로 무장된 세력들 입니다
6년간 마른 자리에서 누리고 살았으면 만족하고 물러 나는게 도리입니다
더 이상 변칙을 범하지 않길 바랍니다

송하철인 2024-01-08 16:06:07
이 어려운 포스코호를 이끌어 갈 적임자는 첫째, 글로벌 마케팅 경험, 특히 중국 마케팅 소통능력을 갖추어야 하며 둘째, 제철소 노사관련 커리어 및 문제 해결 능력을 가진 분으로서 직원들의 소통기대에 부응할 수 있어야 하고 셋째, 지역사회 및 대외 유관기관과의 원만한 협조 및 장단기 문제해결 능력을 갖춘 분이어야 한다. 역사의 수레바퀴는 위기 때 탁월한 리더쉽을 가진 사람이 키를 잡았을 때 제대로 굴러갔음을 우리는 수없이 보아왔음을 상기해야 한다. "경험과 리더쉽"이 가장 중요하고도 냉철한 판단자이어야 한다. 포스코에 대한 "Warm heart, Cold head(포스코에 대한 뜨거운 사랑과 냉철한 판단력)"를 가진 분! 우리 모두는 그런 분을 고대한다.

바른세상 2024-01-08 13:27:05
본업 보다 자금관리 주가 관리 부양에만 신경 쓰고 경쟁력 있는 회사 구조에는 무관심하고 설비관리 정비비용 지출에는 인색하여 차기회장이 누가오든간에 최정우가 설비와 정비관리 부실하게 하여 그 비용지출을 아껴 경영성과가 좋은 것 처럼 착시하도록 한 그부담을 고스란히 안아야될 것이며 설비와 정비에 투자를 아낀 휴유증이 대형사고로 발생할 것입니다

포스코 2024-01-08 10:27:58
포스코 현직은 최정우체제 연장으로 최정우가 퇴임후에도 영향력 행사하며 국민기업은 멀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