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마지막 4분기 시작됐습니다. 철스크랩 시세는 3분기 약보합을 평가됩니다. 제강사들의 수시 감산 체제, 수익성 중심의 구매 기조가 유지됐습니다. 철스크랩 업계는 자금력 약화, 불투명한 전망에 따른 심리 위축 등으로 물량을 꾸준히 흘리면서 자금 회전에 중점을 뒀습니다. 4분기는 성수기와 비수기가 교차하는 시기입니다. 통상 수요 감소보다 공급 부족에 따른 상승에 주로 무게가 실렸습니다. 제강사들의 새해 재고 확보가 이뤄지기도 합니다. 4분기 시세 어떻게 예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