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광석 가격은 하락 조정 하루 만에 다시 반등했다. 비교적 강세로 지지를 받는 모양새다.
철강 내수 가격은 안정적으로, 계절적 특성상 겨울철 수요는 약세를 나타내는 반면 내년 회복에 대한 기대감도 상존하고 있다. 선물시장은 회복세가 이어졌다.
12일 중국의 철광석(Fe 62%) 수입 가격은 CFR 톤당 106.6달러로 전날 대비 1.4%(1.5달러) 상승했다. 전주 마감일(6일) 대비로는 2.7% 오른 수치다.
대련선물시장에서 내년 5월 인도분 거래 가격은 현지 시간 15시 마감 기준 812.5위안으로 10.0위안 상승했다.
철강재 시장은 안정적인 흐름이다.
같은 날 상해에서 철근 내수 가격은 3470위안으로 보합을 기록했다. 열연은 3620위안으로 10위안 상승했다. 상해선물시장에서 철근과 열연 거래 가격은 3428위안, 3562위안으로 20.0위안, 5.0위안 각각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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