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종합특수강은 오는 12일 이대형 상무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한다고 밝혔다.
이대형 대표는 1966년생(58세)이며, 1992년 현대제철에 입사해 회계관리실장, 회계실장 등을 역임했다. 2022년부터 현대종합특수강 관리본부장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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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종합특수강은 오는 12일 이대형 상무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한다고 밝혔다.
이대형 대표는 1966년생(58세)이며, 1992년 현대제철에 입사해 회계관리실장, 회계실장 등을 역임했다. 2022년부터 현대종합특수강 관리본부장을 담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