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은 10일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승진 15명, 신규선임 1명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신임 부사장에는 이보룡 연구개발본부장이 승진했다. 이보룡 부사장은 현대하이스코 출신으로 압연생산기술실장, 생산기술센터장, 당진 안전환경보건담당 등을 역임했다.
또 신임 전무에는 고흥석 판재품질담당, 정유동 제품개발센터장이 이름을 올렸다.
이와 함께 조직 개편도 진행했다. 먼저 각 사업본부에 있던 구매조직을 통합한 구매본부를 신설해 구매 부문 콘트롤 타워 역활을 강화했다.
아울러 판재사업본부 산하 모빌리티부품 운영실과 모빌리티부품 영업실을 통폐합, 모빌리티부품 사업실로 재편하기로 했다. 이 외에 노무지원총괄 담당 판재홍보실도 신설한다.
세부 임원인사 내용은 아래와 같다.
<승진>
■ 부사장
▲ 이보룡
■ 전무
▲ 고흥석 ▲ 정유동
■ 상무
▲ 김광식 ▲ 김동은 ▲ 김용찬 ▲ 안상우
▲ 오성호 ▲ 이명호 ▲ 이유철 ▲ 이창우
▲ 장영훈 ▲ 최주희 ▲ 한학수 ▲ 현주식
<신규 선임>
■ 전무
▲ 박태현 (구매본부장)
<보직임면>
▲ 김기진 상무 : 선강후판품질실장 → 판재품질담당
▲ 박봉구 상무 : 열연냉연품질실장 → 선강후판품질실장
▲ 임종철 책임매니저 : 글로벌차강판품질팀장, 열연냉연품질실장 (겸직)
▲ 김원배 부사장 : 판재사업본부장 → 봉형강사업본부장
▲ 이보룡 전무 : 연구개발본부장 → 판재사업본부장
▲ 정유동 상무 : 제품개발센터장 → 연구개발본부장
▲ 임희중 상무 : 선행개발실장 → 제품개발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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