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금속이 자회사 동일캐스팅 흡수합병을 완료했다고 지난 2일 밝혔다.
이번 합병은 소규모 합병으로 주주총회 절차는 이사회 결의로 대체됐다. 동일금속이 동일캐스팅의 지분 100%를 소유하고 있고, 무증자 흡수합병 방식으로 진행해 신주발행이나 대주주의 지분변동은 없다.
지난 8월 29일 합병 관련 채권자 이의제출 공고 이후 이의를 제출한 채권자나 효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소송은 제기되지 않았다.
합병 등기 예정일은 오는 4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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