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인리스(STS) 후판 제조기업 에스엠스틸이 에스엠상선으로부터 300억 원을 차입한다고 2일 밝혔다. 조달된 자금은 전액 운영자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번 차입금에 대한 자기자본비율은 7.2%, 연 이자율은 6.3%다.
에스엠스틸은 담보물로 에스엠하이플러스 6만1701주, 에스엠인더스트리 14만2349주, 우방 57만6600주를 제공했다. 담보기간은 지난 9월 30일부터 내년 9월 30일까지 1년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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