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이 일본법인 디케이씨(DKC, Dongkuk Corporation)에 80억 엔(약 747억 원)의 지급보증을 결정했다고 지난 5일 밝혔다.
채권자는 도쿄 스타 은행(The Tokyo Star Bank)이다.
이번 채무보증금액은 총 80억 엔이다. 한화로는 약 747억3760만 원에 달한다. 자기자본비율은 4.3%다.
보증기간은 2024년 9월 17일부터 2025년 8월 29일까지다. 이번 지급보증을 통해 일본법인의 거래금액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디케이씨는 올해 상반기 매출 494억 원, 순수익과 총포괄수익은 각 49억 원, 20억 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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