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플랙스 김태섭 대표가 지난 13일부터 26일까지 티플랙스 보통주 41만1500주를 매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티플랙스는 지난 3월 29일 김태섭 부사장을 신규 대표이사로 선임하면서 기존 김영국 대표와 함께 각자 대표이사 체제를 출범하게 된 바 있다.
김태섭 대표는 지난 2주 동안 티플랙스 보통주 41만1500주를 총 12억1850만 원에 매수했다. 평균 주당 매입단가는 2961원 수준으로, 전액 개인 보유 자금이다. 지난 13일부터 시작해 26일까지 매일 최소 2만 주에서 최대 6만 주를 꾸준히 매입했다.
이번 지분 매입으로 김태섭 대표는 1.7%의 지분을 확보하게 됐다. 김영국 대표는 423만7189주로 17.46%를 보유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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