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스틸과 한국에너지거래는 최근 종합 에너지 자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영스틸은 지난 2009년 설립된 강관 제조업체로 C형강, 각관 등을 주로 생산하고 있다.
특히 2015년에는 충남 예산에 신공장을 준공하며 원자재 입고부터 가공, 생산 후공정 등을 통합한 일괄생산공정을 구비해 생산효율성이 뛰어나다는 평가다.
이용권 한국에너지거래 이사는 "본업에서도 품질과 신뢰성이 뛰어나고 에너지, 환경에도 깊은 관심을 가진 영스틸에 에너지 자문을 드리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태양광 및 발전량 예측제도는 물론 당사의 강점인 종합 에너지 컨설팅을 통해 영스틸이 ESG 경영을 실천해 갈 수 있도록 보탬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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