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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로타임즈(FerroTimes) - FR글로벌</title>
			<link>http://www.ferrotimes.com</link>
			<description>페로타임즈(FerroTimes)</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 (c) www.ferrotimes.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2026-11-07 02:40:36</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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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美, 한국산 후판 상계관세 재심 최종 판정…동국제강 1.89%·현대제철 1.39%</title>
			<link>http://www.ferro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51362</link>
			<description><![CDATA[미국 상무부가 한국산 절단 탄소강 후판(Certain Cut-to-Length Carbon-Quality Steel Plate)에 대한 2024년 상계관세 연례재심 최종 결과를 확정했다. 동국제강은 1.89%, 현대제철은 1.39%의 상계관세율이 책정되면서 지난 5월 예비판정과 동일한 세율이 유지됐다.미 상무부는 지난 5일(현지시간) 한국산 후판 상계관세 연례재심 최종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대상 기간은 2024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최종 상계관세율은 동국제강 1.89%, 현대제철 1.39%다. 상무부는 최종판정에서]]></description>
			<author>김도형</author>
			<pubDate>2026-11-06 14:09:56</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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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美, 한국산 원형강관 반덤핑 재심 최종 판정…현대제철 4.2%·휴스틸 덤핑제로</title>
			<link>http://www.ferro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51359</link>
			<description><![CDATA[미국 상무부가 한국산 원형 용접 비합금강관에 대한 반덤핑 관세 연례재심 최종 결과를 확정했다. 현대제철과 현대스틸파이프의 최종 덤핑마진은 4.2%로 예비판정보다 소폭 상승한 반면, 휴스틸은 0%를 유지했다.미 상무부는 지난 5일(현지시간) 한국산 원형 용접 비합금강관(Circular Welded Non-Alloy Steel Pipe)의 2023~2024년 반덤핑 관세 연례재심 최종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대상 기간은 2023년 11월 1일부터 2024년 10월 31일까지다.최종 덤핑마진은 현대제철과 현대스틸파이프가 4.20%, 휴스]]></description>
			<author>김도형</author>
			<pubDate>2026-11-06 11:30:41</pubDate>
			</item>
			<item>
			<title>[지금 일본은] 일본제철 실질이익 7700억엔 전망…일철물산 철스크랩 사업 확대</title>
			<link>http://www.ferro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51351</link>
			<description><![CDATA[일본제철, 실질 사업이익 7700억엔 전망…국내 사업 부진일본제철은 5일 2026회계연도(2027년 3월 결산) 연결 사업이익이 전년 대비 40% 증가한 7,200억엔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재고평가손익 등을 제외한 실질 사업이익은 7,700억엔 이상으로 예상했다.미국 US스틸의 실적 개선과 원료사업 호조, 철강 판매가격 회복 등이 실적 상향의 주요 요인이다. 특히 하반기 실질 사업이익은 연율 환산 기준 9천억엔 이상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반면 일본 국내 단독 제철사업의 이익은 1천억엔 수준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돼 해외사업과]]></description>
			<author>정하영</author>
			<pubDate>2026-11-06 06:50:02</pubDate>
			</item>
			<item>
			<title>크라카타우스틸, 연산 120만 톤 STS슬래브 공장 건설 추진</title>
			<link>http://www.ferro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51347</link>
			<description><![CDATA[인도네시아 국영 철강사 크라카타우스틸(Krakatau Steel)이 연산 120만 톤 규모의 스테인리스강 슬래브 공장 건설을 추진한다. 니켈 자원을 활용한 스테인리스강 생산시설을 구축해 소재 공급 역량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크라카타우스틸은 지난 10월 27일(현지시간) 자카르타에서 열린 다난타라 기술혁신투자포럼(DTIIF 2026) 투자자 설명회에서 해당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투자 규모는 3억5000만 달러, 연 매출은 20억 달러 이상이 목표다.시딕 다루술리스토(Sidik Darusulistyo) 크라카타우스틸 인프라·운영 담당]]></description>
			<author>김도형</author>
			<pubDate>2026-11-06 05:00:00</pubDate>
			</item>
			<item>
			<title>캐나다, 中 라인파이프 관세 연장 심사 착수…내년 4월 판정</title>
			<link>http://www.ferro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51332</link>
			<description><![CDATA[캐나다가 중국산 탄소·합금강 라인파이프에 부과하고 있는 반덤핑(AD) 및 상계관세(CVD)의 연장 여부를 심사한다. 기존 관세 조치가 종료될 경우 덤핑과 보조금 지급이 재개되거나 피해가 반복될 가능성이 있는지를 살펴보는 절차다.캐나다 국제무역심판소(CITT)는 지난 2일(현지시간) 중국산 라인파이프에 대한 반덤핑·상계관세 종료재심을 개시했다. 이어 캐나다 국경서비스청(CBSA)은 3일 해당 제품의 덤핑 및 보조금 지급이 관세 종료 이후에도 지속되거나 재발할 가능성이 있는지 조사에 착수했다.CBSA는 내년 4월 1일까지 조사 결과를]]></description>
			<author>김도형</author>
			<pubDate>2026-11-05 11:23:22</pubDate>
			</item>
			<item>
			<title>[지금 일본은] 일철, 수소 환원철 생산 성공…동철, ‘호보제로’ 최대 수주</title>
			<link>http://www.ferro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51321</link>
			<description><![CDATA[일본제철, 저품위 철광석 수소 환원 1천톤 생산일본제철은 4일 천연가스를 사용하지 않고 수소 100%로 저품위 철광석에서 직접환원철(DRI)을 생산하는 실증시험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일본 내에서는 처음으로 알려졌으며, 300시간 이상 연속 조업을 통해 누적 1천톤 이상의 환원철을 생산했다. 이번 시험은 이바라키현 하사키 연구개발센터에 설치한 높이 약 60m, 시간당 생산능력 1톤의 샤프트형 환원로에서 진행됐다. 기존 직접환원 공정에 사용되는 고품위 철광석 대신 상대적으로 품위가 낮은 고로용 펠릿을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특히 수소 환]]></description>
			<author>정하영</author>
			<pubDate>2026-11-05 06:46:46</pubDate>
			</item>
			<item>
			<title>美, 대만 등 3개국 OCTG에 최대 54.74% 잠정관세 부과</title>
			<link>http://www.ferro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51318</link>
			<description><![CDATA[미국이 대만산 유정용 강관(OCTG)에 최대 54.74%의 예비 반덤핑(AD) 관세율을 책정했다. 기존 50% 철강 관세에 반덤핑 조치까지 더해지면서 대만산 제품의 미국 수출 부담이 커질 전망이다. 일각에서는 대만 강관업계의 수출 물량 일부가 제3국으로 옮겨질 가능성도 제기된다.미국 상무부는 4일(현지시간) 연방 관보를 통해 대만과 오스트리아, 아랍에미리트(UAE)산 OCTG에 대한 반덤핑 조사에서 예비 긍정 판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대만의 강관사별 예비 덤핑률은 신양스틸(Shin Yang Steel) 51.19%, 텐션스틸(Ten]]></description>
			<author>김도형</author>
			<pubDate>2026-11-05 05:00:00</pubDate>
			</item>
			<item>
			<title>[해외토픽] US스틸, 19억 달러 DRI 공장 착공…연산 250만 톤 규모</title>
			<link>http://www.ferro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51313</link>
			<description><![CDATA[US스틸이 미국 아칸소주에 19억 달러를 투자해 직접환원철(DRI) 생산공장 건설에 나선다. 미네소타주 철광석 광산에서 생산한 원료를 아칸소주 전기로 공장에 공급하는 수직계열화 체계를 구축하고 전기로 제강 경쟁력과 원료 조달 안정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US스틸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아칸소주 오세올라에 위치한 빅리버스틸웍스(Big River Steel Works)에서 DRI 생산공장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투자 규모는 총 19억 달러이며, 부지 정비 등 사전 준비 작업이 진행 중이다. 본격적인 건설은 올해 하반기 중 시작될]]></description>
			<author>김도형</author>
			<pubDate>2026-11-05 05:00:00</pubDate>
			</item>
			<item>
			<title>[지금 일본은] 일철강판, 도금·도장설비 휴지…야마토공업 이익 전망 상향</title>
			<link>http://www.ferro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51293</link>
			<description><![CDATA[일철강판, 2028년 도금·도장라인 가동 중단…생산체제 재편일철강판은 2일 동일본제조소 이치카와지구의 3호 도금라인과 3호 도장라인, 정정라인을 2028년 6월 말까지 가동 중단한다고 발표했다.건축자재용 박판 수요 부진 등 경영 환경이 악화되는 가운데 생산체제 최적화를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특히 고내식성 도금강판인 ZAM 생산은 일본제철로 집약하는 등 그룹 차원의 생산 효율화와 사업구조 재편을 추진할 방침이다. 교에이제강, 친환경 철강재 '에시컬스틸' 판매 확대교에이제강은 철강사업과 환경 재활용사업을 결합한 친환경 철]]></description>
			<author>정하영</author>
			<pubDate>2026-11-04 06:41:00</pubDate>
			</item>
			<item>
			<title>美, 한국산 OCTG 상계관세 재심 신청 공고…용접강관은 AD 대상</title>
			<link>http://www.ferro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51276</link>
			<description><![CDATA[미국 상무부가 한국산 유정용 강관(OCTG)에 대한 상계관세(CVD) 행정재심 신청 기회를 공고했다. 한국산 비합금 원형 용접강관은 별도의 반덤핑(AD) 행정재심 대상에 포함됐다. 국가별로는 멕시코와 대만, 중국 등 여러 국가의 강관·열연강판·철근 등 철강제품이 재심 대상에 올랐다.미국 상무부 국제무역청(ITA)은 지난 2일(현지시간) 연방관보에 반덤핑·상계관세 명령 및 조사 중단 건에 대한 연례 행정재심 신청 기회를 공고했다. 이해관계자는 해당 명령의 대상 기간에 수입된 제품과 관련해 특정 생산자 또는 수출업체의 행정재심을 요청할]]></description>
			<author>김도형</author>
			<pubDate>2026-11-03 14:56:49</pubDate>
			</item>
			<item>
			<title>[지금 일본은] 동철, 왕복 운송체제 구축 효율 제고…철스크랩價 2개월 만 하락</title>
			<link>http://www.ferro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51269</link>
			<description><![CDATA[동경제철, 강재·철스크랩 왕복 운송 추진…물류 효율화동경제철은 2027년도 중 강재 출하와 철스크랩 수송에 동일한 트레일러를 활용하는 왕복 운송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운송 효율을 높이고 이산화탄소(CO₂) 배출량을 줄이기 위한 조치다.동경제철의 물류를 담당하는 도테쓰운수(東鉄運輸)는 도치기현 우쓰노미야공장에서 생산한 H형강을 관동지역으로 운송한 뒤, 복귀하는 차량에 남부 관동지역에서 수집한 철스크랩을 싣고 공장으로 돌아오는 방식을 도입한다.이를 통해 제품 운송 후 빈 차량으로 돌아오는 비효율을 줄이고, 트레일러의 적재 운행률을 높]]></description>
			<author>정하영</author>
			<pubDate>2026-11-03 06:49:56</pubDate>
			</item>
			<item>
			<title>오만 아틀라스, 70만 톤 철근공장 건설 추진…2.9억 달러 투자</title>
			<link>http://www.ferro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51266</link>
			<description><![CDATA[아틀라스스틸(Atlas Steel)이 약 2억9100만 달러를 투자해 연산 70만 톤 규모의 철근 생산공장 건설을 추진한다. 전기로 기반 제강설비와 압연라인을 함께 구축해 오만 내 건설·인프라 수요에 대응하고, 걸프협력회의(GCC) 회원국 등 주변 시장으로 판매처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업계에 따르면 아틀라스스틸은 오만 소하르 산업도시(Sohar Industrial City)에 1억1,200만 오만리알(약 2억9,100만 달러) 이상을 투자해 제강 및 철근 생산시설을 조성할 예정이다. 사업 부지는 약 44만㎡로, 오만 공공산업단지 운]]></description>
			<author>김도형</author>
			<pubDate>2026-11-03 04:00:00</pubDate>
			</item>
			<item>
			<title>[지금 일본은] 일철, 美 전기로 원료설비 착공…교에이제강 순이익 51% 감소</title>
			<link>http://www.ferro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51237</link>
			<description><![CDATA[일본제철, 美 US스틸 전기로 원료설비 19억 달러 투자일본제철 자회사인 미국 US스틸은 30일 아칸소주 전기로 제철소인 빅리버스틸(Big River Steel)에서 신규 철강 원료 생산설비 착공식을 개최했다. 투자 규모는 약 19억달러(약 3천억엔)로, 일본제철의 US스틸 인수 이후 추진되는 대형 투자사업 중 하나다.이번 투자는 천연가스를 활용한 철강 원료 생산설비를 구축해 전기로용 고품질 원료를 미국 내에서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것이다. 이를 통해 고로보다 환경 부담이 적은 전기로에서 자동차용 등 고급강 생산을 확대할 계획이]]></description>
			<author>정하영</author>
			<pubDate>2026-11-02 07:03:44</pubDate>
			</item>
			<item>
			<title>[글로벌 설비 동향] 캐 알고마 제2전기로 첫 출강…연산 370만톤 저탄소 체제 구축</title>
			<link>http://www.ferro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51235</link>
			<description><![CDATA[◆ 캐나다 알고마스틸(Algoma Steel, 온타리오주 수세인트마리) : 제2호 전기로(EAF)에서 첫 출강에 성공하면서 전기로 2기 중심의 저탄소 제강체제 구축을 본격화. 회사는 10월 28일 3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제2전기로가 10월 9일 첫 용강 생산에 성공했으며, 이를 열연코일로 가공했다고 발표. 제2전기로는 3분기 중 첫 핫런테스트를 마친 뒤 냉간·열간 시운전을 거쳐 첫 출강에 성공. 2026년 4분기부터 생산제품의 출하를 본격화할 계획. 전기로 2기 체제가 정상가동에 들어가면 연산 약 370만톤의 조강 생산능력을 확보하]]></description>
			<author>정하영</author>
			<pubDate>2026-11-02 03:00:00</pubDate>
			</item>
			<item>
			<title>[지금 일본은] 다이도특수강 실적 전망 상향…닛데츠건재, 닛데츠도금강관 합병</title>
			<link>http://www.ferro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51205</link>
			<description><![CDATA[다이도특수강, 순이익 전망 310억엔으로 상향다이도특수강은 29일 2026회계연도(2027년 3월 결산) 연결 순이익 전망치를 기존보다 35억엔 증가한 310억엔으로 수정했다. 이는 전년 대비 5% 감소한 수준이다.매출액은 전년 대비 18% 증가한 6,800억엔, 영업이익은 9% 증가한 460억엔을 예상했다. 반도체 제조장비용 스테인리스강과 항공기 엔진 부품 등에 사용되는 자유단조품 판매가 호조를 보인 데 따른 것이다. 시미즈 데쓰야 사장은 반도체 제조장비용 스테인리스강의 올해 매출이 전년 대비 약 2배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한편]]></description>
			<author>정하영</author>
			<pubDate>2026-10-30 06:53:14</pubDate>
			</item>
			<item>
			<title>잘츠기터, 380kV 송전선 가동…저탄소 제철 전력망 구축</title>
			<link>http://www.ferro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51186</link>
			<description><![CDATA[독일 주요 철강사 잘츠기터가 저탄소 제철 전환을 위한 전력 공급 기반을 마련했다. 송전사업자 텐넷(TenneT Germany)이 신규 380kV 송전선을 가동하면서 직접환원철 설비와 전기로 도입을 추진하는 SALCOS 프로그램의 핵심 인프라가 구축됐다는 분석이다.잘츠기터는 지난 27일(현지시간) 공식 발표를 통해 텐넷이 잘츠기터 산업단지에 전력을 공급하는 신규 송전선을 가동했다고 밝혔다. 송전선은 리딩겐(Liedingen)과 블레켄슈테트 쥐트(Bleckenstedt/Süd) 변전소를 연결하는 약 10km 길이의 380kV 가공선이다]]></description>
			<author>김도형</author>
			<pubDate>2026-10-29 16:30:41</pubDate>
			</item>
			<item>
			<title>[지금 일본은] 철련, “유통 투명성 제고 중요” …철스크랩 내수 4년 연속 감소</title>
			<link>http://www.ferro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51174</link>
			<description><![CDATA[철강연맹, GFSEC 공급망 투명성 강화 합의 환영일본철강연맹 히로세 마사유키 회장(JFE스틸 사장)은 28일 글로벌 철강 공급과잉 문제를 논의하는 다자간 협의체인 철강 글로벌포럼(GFSEC)의 ‘포괄적 행동 프레임워크’ 합의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GFSEC는 지난 9월 말 철강 공급망의 투명성 제고와 무역구제 조치를 회피하기 위한 우회 수출 등 불공정 행위에 대한 대응 강화를 포함한 포괄적 행동 프레임워크에 합의했다.히로세 회장은 철강재의 유통 경로를 투명하게 관리하고 우회 행위에 대한 대응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description>
			<author>정하영</author>
			<pubDate>2026-10-29 06:59:12</pubDate>
			</item>
			<item>
			<title>日, 中·대만산 냉연 스테인리스 AD 확정…최대 42.1%</title>
			<link>http://www.ferro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51171</link>
			<description><![CDATA[일본 정부가 중국과 대만산 냉연 스테인리스강에 대한 반덤핑(AD) 관세를 확정했다. 중국산에는 27.7~42.1%, 대만산에는 3.6~20.1%의 관세율이 적용된다. 지난 7월 도입한 잠정관세율을 유지했으며, 부과 기간은 오는 10월 31일부터 2031년 10월 30일까지 5년간이다.일본 재무성은 지난 27일 중국과 대만산 냉연 스테인리스강 코일·시트·스트립에 확정 반덤핑관세를 부과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덤핑 제품의 수입과 이에 따른 일본 산업의 실질적 피해가 확인됐고, 국내 산업을 보호하기 위한 관세 부과가 필요하다고 판단한]]></description>
			<author>김도형</author>
			<pubDate>2026-10-29 05:00:00</pubDate>
			</item>
			<item>
			<title>EU, 튀르키예산 냉연강판 반덤핑관세 하향 조정…이의제기 수용</title>
			<link>http://www.ferro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51158</link>
			<description><![CDATA[유럽연합(EU)이 튀르키예산 냉연강판의 반덤핑관세(AD) 하향 조정안을 제시했다. 튀르키예 수출업체들이 관세 산정의 근거가 된 조사 데이터에 이의를 제기했고,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가 이를 수용한 결과다.이번 조사는 유럽철강협회(EUROFER)의 제소로 지난해 9월 시작됐다. 인도·일본·대만·튀르키예·베트남산 냉연강판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집행위는 올해 8월 최종 관세율을 공개했다. 이후 튀르키예 업체인 보르첼릭(Borcelik)과 타트메탈(Tatmetal)이 관세 산정의 근거가 된 조사 데이터에 이의를 제기하면서 재검토가 이]]></description>
			<author>김도형</author>
			<pubDate>2026-10-28 09:38:09</pubDate>
			</item>
			<item>
			<title>[지금 일본은] 中·대만산 STS 냉연 AD 확정…후판·형강·강관 가격 인상</title>
			<link>http://www.ferro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51156</link>
			<description><![CDATA[中·대만산 Ni계 STS 냉연 AD 확정…최대 42.1% 부과경제산업성과 재무성은 27일 중국과 대만산 니켈계 스테인리스 냉연강판, 냉연강대에 대해 반덤핑(AD) 관세 부과를 최종 결정했다고 발표했다.최종 반덤핑 관세율은 잠정 관세율과 동일한 3.6~42.1%이며, 부과 기간은 오는 10월 31일부터 5년간이다.이번 조치는 중국과 대만산 니켈계 스테인리스 냉연제품의 덤핑 수입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향후 일본 내 수입제품의 가격 경쟁력과 수급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츄부강판, 11월 후판 판매價 5천엔 인상전기로 후판 생]]></description>
			<author>정하영</author>
			<pubDate>2026-10-28 06:54: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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