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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로타임즈(FerroTimes) - ISSUE &amp; INSIGHT</title>
			<link>http://www.ferrotimes.com</link>
			<description>페로타임즈(FerroTimes)</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copyright>Copyright (c) www.ferrotimes.com All rights reserved</copyright>
			<lastBuildDate>2026-11-07 02:40:36</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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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핫토픽] 포스코, 캐나다산 LMR 양극재 검증…장인화 '전략자원' 성과 주목</title>
			<link>http://www.ferro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51350</link>
			<description><![CDATA[포스코그룹이 캐나다산 리튬과 망간, 니켈을 활용한 차세대 리튬·망간 리치(LMR) 양극재의 산업적 검증에 나섰다. 포스코퓨처엠이 자체 LMR 양극재 개발을 완료하고 양산 기술 확보를 추진하는 가운데 북미 현지 원료의 활용 가능성을 확인하는 연구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장인화 회장이 추진하는 전략자원 중심 사업 확대가 기존 소재의 수주와 생산설비 전환에 이어 차세대 소재 개발과 원료 공급망 검증으로 구체화되고 있다는 평가다.캐나다 E3리튬은 지난 2일 포스코아메리카와 캐나다 국가연구위원회(NRC), 망간엑스에너지, 니볼트 테크놀로지]]></description>
			<author>김종혁</author>
			<pubDate>2026-11-06 06:22:47</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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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슈리포트] 세아제강, OCTG 판가 상승에 4분기 회복 전망</title>
			<link>http://www.ferro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51348</link>
			<description><![CDATA[세아제강이 원화 강세와 내수 고원가 원재료 투입 영향으로 3분기 수익성이 하락했다. 단 북미 유정용강관(OCTG)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4분기에는 실적이 회복될 것으로 전망됐다.김소정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 5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혔다.세아제강은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4772억 원, 영업이익 203억 원을 기록했다. 전분기 대비 각각 3.6%, 41.9% 감소한 수치다. 시장 기대치 대비로는 매출은 소폭 웃돈 반면, 영업이익은 23% 하락했다.김 연구원은 내수 부문은 건설 비수기에 따른 판매량 감소와 고원가 원재료]]></description>
			<author>김도형</author>
			<pubDate>2026-11-06 05:00:00</pubDate>
			</item>
			<item>
			<title>[초점] 제강업계 11월 철근 증산 &quot;비가동률 30% 급감&quot;…현대 휴동 '이틀'</title>
			<link>http://www.ferro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51314</link>
			<description><![CDATA[전기로 제강업계가 이달 철근 생산량을 늘릴 것으로 관측된다. 전체적으로 비가동일수는 전월보다 약 30% 급감할 전망이다. 현대제철의 인천, 당진공장은 각각 하루만 휴동하고 포항공장은 전일 생산에 나선다. 대한제강 평택공장과 동국제강 포항공장 등 일부 생산거점은 고강도 감산 기조를 유지할 전망이다. 본지가 입수한 11월 설비 가동 계획에 따르면 주요 철근 제강사 15개 공장의 휴동일수는 부분 보수를 포함해 총 140일로 집계됐다. 지난 10월(193일) 대비 55일 줄어든 규모다. 이 중 완전 휴동은 138일이며, 한국철강 창원공장(]]></description>
			<author>김도형</author>
			<pubDate>2026-11-05 07:00:00</pubDate>
			</item>
			<item>
			<title>[핫토픽] 10월 철강재 수입 31% 급증…베트남산 열연 8배 급증</title>
			<link>http://www.ferro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51308</link>
			<description><![CDATA[국내 철강재 수입이 10월 큰 폭으로 증가했다. 중국산 중후판과 냉연강판, 열연강판의 유입이 확대된 가운데 베트남산 열연도 급증했다. 다만 올해 누적 수입량은 지난해 수준에 머물러 전체 수입 증가세보다는 판재류를 중심으로 한 최근의 변화가 두드러졌다.한국철강협회에 따르면 10월 철강재 수입량은 124만 1000톤으로 전년 동월 대비 31.2% 6.0% 증가했다. 중국산은 71만 4000톤으로 30.8%, 일본산은 36만 8000톤으로 16.8% 늘었다. 두 국가의 수입 비중은 전체의 87.2%에 달했다.베트남산은 7만 1000톤으로]]></description>
			<author>김종혁</author>
			<pubDate>2026-11-05 05:00:00</pubDate>
			</item>
			<item>
			<title>열연, 현대제철 4만 원 인상 시장에 막혀…후판 반등 '추가 인상 관측'</title>
			<link>http://www.ferro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51307</link>
			<description><![CDATA[국내 판재류 시장에서 열연강판과 후판의 가격 방향이 엇갈리고 있다. 열연은 현대제철의 10월 인상 시도에도 불구하고 수입재 유입과 수요 부진으로 인상에 제동이 걸렸다. 반면, 후판은 대리점 재고 감소와 수입 물량 제한으로 상승을 기록한 가운데 추가 인상이 예상된다. 시장에 따르면 시세 지표인 포스코산 열연강판(SS400 기준)은 톤당 94만 원으로 3주 연속 보합을 기록했다. 수입산도 87만 5000원으로 변동이 없었고, 수입대응재(GS재)는 89만~90만 원 수준을 유지했다.업계에 따르면 현대제철이 10월 추진한 톤당 4만 원 인]]></description>
			<author>김종혁</author>
			<pubDate>2026-11-05 05:00:00</pubDate>
			</item>
			<item>
			<title>철근 11월 하락 출발 고점서 6만 원 '뚝'…형강 수입산 약세 지속</title>
			<link>http://www.ferro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51306</link>
			<description><![CDATA[국내 봉형강 시장의 가격 하락세가 11월에도 이어지고 있다. 국산과 수입산 철근은 건설 경기 침체에 따른 물동량 감소로 6월 고점을 찍고 6만 원이나 떨어졌다. 일반형강도 수입산을 중심으로 약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겨울철 비수기 진입과 재고 부담으로 가격 회복이 쉽지 않을 전망이다.시장에 따르면 국산 철근(SD400 10mm 기준)은 대리점 매장가격 기준 톤당 83만 원으로 전주보다 1만 원 하락했다. 6월 이후 6만 원 하락했다. 성수기인 10월 이후로는 4만 원 떨어졌다. 수입산 철근은 중국산 기준 76만 5000원으로 전주보다]]></description>
			<author>김종혁</author>
			<pubDate>2026-11-05 05:00:00</pubDate>
			</item>
			<item>
			<title>[핫토픽] 미국향 철근 수출 단숨에 '0톤'…열연 등 판재류, 강관 폭증</title>
			<link>http://www.ferro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51292</link>
			<description><![CDATA[올해 철강 수출은 전년보다 개선된 가운데 폭증세를 이어갔던 미국향 철근 수출이 단숨에 '제로'로 고꾸라졌다. 미국 시장은 국내 수요 부진을 만회했지만, 현지 철강사들의 규제 요청 이후 급격히 냉각됐다. 이와 달리 열연 등 판재류 주요 품목과 강관 수출이 크게 늘어났다. 한국철강협회 통계에 따르면 10월 철강재 전체 수출량은 236만 6000톤을 기록했다. 전년 동월 대비 1.9% 증가했다. 국가별로 미국향은 49만 3000톤으로 가장 많은 양을 기록했다. 전년 동월 대비 154.1% 폭증한 수치다. 일본은 29만 1000톤으로 2위]]></description>
			<author>김종혁</author>
			<pubDate>2026-11-04 06:00:00</pubDate>
			</item>
			<item>
			<title>[초점] 포스코 현대제철, 내년 수요 회복 전망…변수는 미국과 중국</title>
			<link>http://www.ferro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51261</link>
			<description><![CDATA[포스코와 현대제철이 2027년 국내 철강 수요가 완만하게 회복될 것으로 전망했다. 자동차와 조선, 반도체 공장 등 산업시설 투자가 수요를 뒷받침하는 반면 주택건설과 가전 부문의 부진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했다.양사 모두 실적 개선을 추진하고 있지만 판매가격과 원가, 생산량 등 수익성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는 서로 다른 양상을 보일 전망이다.포스코홀딩스는 2일 3분기 실적발표에서 내년 자동차 수요가 올해 감소세에서 증가세로 전환하고, 조선은 양호한 수주잔량을 바탕으로 건조량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전력망과 데이터센터, 반도체 공장]]></description>
			<author>김종혁</author>
			<pubDate>2026-11-03 05:00:00</pubDate>
			</item>
			<item>
			<title>[분석전망] 中 11월 철강업황 &quot;바닥권서 분화&quot;…철근 반등 시도 vs 판재 약세</title>
			<link>http://www.ferro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51258</link>
			<description><![CDATA[중국 철강시장이 11월에도 낮은 가격 수준에서 등락을 거듭하는 가운데 철근 등 건설용 강재와 판재류의 가격 차별화가 심화될 전망이다. 건설용 강재는 재고 감소와 정책 지원에 힘입어 반등을 시도할 가능성이 있지만, 열연강판과 중후판은 공급 부담으로 약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제조업과 건설업 경기가 동시에 위축되고 있어 시장 전체의 회복에는 한계가 있다는 분석이다.현지 전문 매체인 마이스틸의 왕젠화 수석분석가는 최근 11월 시장 전망에서 철강 가격이 월초 저점 공방을 거친 뒤 후반부 반등을 시도할 가능성이 있다고 진단했다.]]></description>
			<author>김종혁</author>
			<pubDate>2026-11-03 05:00:00</pubDate>
			</item>
			<item>
			<title>현대제철, 3분기 실적 기대치↑…4분기 추가 개선 전망</title>
			<link>http://www.ferro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51263</link>
			<description><![CDATA[현대제철이 올해 3분기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성적을 거뒀다. 4분기에는 봉형강 성수기 진입과 자동차강판 판매 정상화, 원가 하락 등에 힘입어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 단, 중국산 철강재 유입과 미국향 수출 불확실성 등 영업환경 부담은 이어질 전망이다.김윤상 IM증권 연구원은 2일 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혔다.현대제철은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으로 871억 원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786억 원)를 100억 원 이상 웃돌았다. 별도 기준 영업이익은 123억 원으로, 판매량 감소에도 판재류와 봉형강 롤마진이 확대되면서 전분기와 비슷한 수준]]></description>
			<author>김도형</author>
			<pubDate>2026-11-02 17:37:00</pubDate>
			</item>
			<item>
			<title>[초점] 동국, 전기로 '빅3' 중 실적 두각…현대 '간신히 흑자' 대한은 '적자'</title>
			<link>http://www.ferro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51236</link>
			<description><![CDATA[현대제철과 동국제강, 대한제강 모두 3분기 매출을 늘렸지만 수익성은 온도 차이가 크게 나타났다. 동국제강은 유일하게 영업이익을 늘린 반면 현대제은 간신히 흑자를 기록했고, 대한제강은 적자로 돌아섰다. 3사가 지난달 30일 발표한 잠정실적에 따르면 별도·개별 기준 합산 매출은 5조 7091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0% 증가했다. 반면 영업이익은 755억 원에서 405억 원으로 46.3% 급감했다. 영업이익률은 1.4%에서 0.7%로 0.7%포인트 하락했다. 업체별로 동국제강은 가장 높은 수익성을 기록했다. 매출은 9323억 원,]]></description>
			<author>김종혁</author>
			<pubDate>2026-11-02 06:17:00</pubDate>
			</item>
			<item>
			<title>[종합] 철강업계 성수기 건너뛰고 11월…철근 하락 압력, 열연은 공급 제약</title>
			<link>http://www.ferro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51232</link>
			<description><![CDATA[국내 철강 시장은 10월 성수기를 반등 없이 보내고 11월을 맞았다. 철근은 건설 수요 부진에 중국산 저가 오퍼까지 겹친 반면, 열연은 포스코 광양제철소 2고로 개수와 압연설비 보수로 공급이 빠듯해 가격을 유지할 가능성이 크다. 철스크랩은 일본산 수입 비용이 높아지면서 국내 제강사의 추가 구매가격 인하 여지가 좁아졌다는 분석이다. 중국의 철광석(Fe 62%) 수입 가격은 10월 마지마 주, 주간 평균 92.0달러다. 전주 대비 0.4%(0.4달러) 하락했다. 1개월 전과 비교하면 2.5%(2.4달러) 낮아졌다. 일자별로 27일 91]]></description>
			<author>김종혁</author>
			<pubDate>2026-11-02 05:00:00</pubDate>
			</item>
			<item>
			<title>[컨콜 Q&amp;A] 현대제철 “美 수출 선별적 확대”…미국 강관 현지화 추진 '사실무근'</title>
			<link>http://www.ferro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51216</link>
			<description><![CDATA[현대제철이 미국 철강 수요를 바탕으로 수출 기회를 모색하는 한편 품목별 수익성과 통상 변수를 고려해 물량을 조절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미국 데이터센터와 제조업 시설 투자에 따른 건설 수요가 이어지고 있지만, 철근은 50% 관세 부담 등을 고려해 선별적으로 대응한다는 전략이다.미국 강관 사업의 현지화 추진설에는 선을 그었다. 관련 보도와 달리 현대제철 차원의 별도 준비나 실제 사업 확대 움직임은 없다는 설명이다. 이와 함께 중국산 후판·열연 수입 증가 가능성과 국내외 수요 전망, 주주환원 및 기업 밸류업 계획의 발표 일정 등도 언급]]></description>
			<author>김도형</author>
			<pubDate>2026-10-30 15:34:13</pubDate>
			</item>
			<item>
			<title>[이슈리포트] 세아베스틸지주, 中 특수강 수입 규제·원전 CASK 수주 기대</title>
			<link>http://www.ferro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51212</link>
			<description><![CDATA[세아베스틸지주가 단기 실적 부진에도 업종 내 최선호주 지위를 유지했다. 중국산 특수강 봉강 수입 규제에 따른 내수 시장 회복과 원전용 사용후핵연료 저장장치(CASK) 신규 수주 가능성이 중장기 성장 동력으로 꼽혔다.김윤상 IM증권 연구원은 30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세아베스틸지주의 목표주가를 기존 5만 원에서 4만5000원으로 낮췄다. 미국 특수합금 자회사 SST의 기업가치 하향을 반영한 조정이다. 다만 투자의견 매수와 업종 내 최선호주 의견은 유지했다.세아베스틸지주의 3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144억 원으로 시장 기대치(276억 원)]]></description>
			<author>김도형</author>
			<pubDate>2026-10-30 12:11:10</pubDate>
			</item>
			<item>
			<title>[철강PICK] 美 한국 철강재 점유율 22% '추가 규제 압박'</title>
			<link>http://www.ferro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51188</link>
			<description><![CDATA[미국 시장에서 한국산 철강재 점유율이 20%를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3분기까지 누적 기준 수입 증가율을 60%에 달했다. 최근 집계치인 9월도 20% 이상 늘어났다. 미국 철강업계는 이미 한국산 철강재의 수입 증가에 대해 정부 차원의 조사를 공식 요구한 상태로, 국내 철강업계의 대미 수출에 새로운 통상 부담이 제기되고 있다.미국철강협회(AISI)가 지난 27일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9월 미국의 철강재 수입량은 236만 2241톤으로 전월 대비 2.9% 감소했다. 완제품 수입은 164만 1808톤으로 1.1% 증가했다. 1~9월]]></description>
			<author>김종혁</author>
			<pubDate>2026-10-30 05:00:00</pubDate>
			</item>
			<item>
			<title>韓 강관업체, 美 OCTG 반덤핑 판정 불복…CIT 제소 잇따라</title>
			<link>http://www.ferro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51165</link>
			<description><![CDATA[미국 상무부의 한국산 유정용 강관(OCTG) 반덤핑 연례재심 최종판정에 국내 강관업체들이 잇따라 불복해 미국 국제무역법원(CIT)에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의무답변자로 선정됐던 넥스틸과 세아제강의 경우 예비판정 당시 산정됐던 ‘덤핑제로’가 최종판정에서 각각 29.94%, 9.80%로 높아진 상태다.법원 기록에 따르면 넥스틸은 지난 10월 22일 가장 먼저 소송을 제기했다. 이튿날인 23일에는 현대제철과 현대스틸파이프가 공동으로 소송을 냈으며, 같은날 세아제강과 일진제강, 금강공업도 각각 별도 소송을 제출했다. 휴스틸]]></description>
			<author>김도형</author>
			<pubDate>2026-10-29 05:00:00</pubDate>
			</item>
			<item>
			<title>[핫토픽] NI스틸, 건설 불황에도 두자릿수 이익률…3년째 확장 투자</title>
			<link>http://www.ferro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51164</link>
			<description><![CDATA[NI스틸이 건설경기 침체에도 3분기 두 자릿수 영업이익를을 기록했다. 철강재 제조와 판매, 강재 임대와 특화 건설자재 공급을 결합한 사업구조가 수익성을 뒷받침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특히 2024년부터 올해까지 최근 신규 공장과 임대자산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NI스틸은 28일 공시를 통해 올해 3분기 매출액 734억 7800만 원, 영업이익 93억 300만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2.7%, 13.5% 증가했다. 순이익은 59억 4900만 원으로 13.3% 늘었다.특히 전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액은 3.6]]></description>
			<author>김종혁</author>
			<pubDate>2026-10-29 05:00:00</pubDate>
			</item>
			<item>
			<title>[對中 무역장벽②] 도금재 관세, HGI는 '규제 밖'…동국씨엠 추가 대응</title>
			<link>http://www.ferro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51143</link>
			<description><![CDATA[동국씨엠이 중국산 용융아연도금강판(HGI)에 대한 추가 대응을 검토하고 있다. 중국산 아연도금냉연에 대한 덤핑방지관세 부과와 가격약속 시행이 건의된 가운데, 규제 대상에서 제외된 HGI에는 기존 반덤핑 조사 범위 확대와 별도 우회덤핑 조사 신청을 병행하는 방안을 살펴보고 있다.동국씨엠은 이번 조치가 중국산 저가 도금재로 왜곡된 시장을 정상화하는 출발점이라고 평가했다. 다만 규제 시행만으로 시장 피해가 단기간에 해소되기는 어렵고, 이미 규제를 우회하려는 움직임도 나타나고 있다고 봤다. 회사는 관련 부처와 협의를 이어가는 동시에 우회수]]></description>
			<author>김도형</author>
			<pubDate>2026-10-29 05:00:00</pubDate>
			</item>
			<item>
			<title>[對中 무역장벽①] 韓'반덤핑 전선' 확대…도금냉연·봉강·강관까지</title>
			<link>http://www.ferro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51120</link>
			<description><![CDATA[중국산 철강재에 대한 국내 무역구제 조치가 확대되고 있다. H형강은 기존 덤핑방지조치 연장이 추진되고 있으며, 아연도금냉연은 22.34~33.67%의 덤핑방지관세 부과와 가격약속 시행이 건의됐다. 봉강에는 잠정관세 부과가 추진되고, 무계목강관은 덤핑조사가 시작됐다.산업통상부 무역위원회는 지난 9월 제477차 회의와 10월 23일 제478차 회의에서 중국산 철강재 관련 안건을 심의했다. 기존 규제의 연장부터 신규 품목에 대한 조사와 잠정관세 부과까지 조치가 이어지면서 중국산 철강재에 대한 무역구제 범위가 넓어지는 모습이다.H형강 규제]]></description>
			<author>김도형</author>
			<pubDate>2026-10-29 05:00:00</pubDate>
			</item>
			<item>
			<title>현대제철, 美유정용강관 반덤핑 판정 불복…국제무역법원 제소</title>
			<link>http://www.ferro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51155</link>
			<description><![CDATA[현대제철이 미국 정부의 한국산 유정용강관(OCTG) 반덤핑 판정에 불복해 법적 대응에 나섰다. 현대스틸파이프와 함께 미국 국제무역법원에 소송을 제기하면서 지난 9월 확정된 덤핑마진을 둘러싼 분쟁이 법정으로 이어지는 양상이다. 미국 국제무역법원(CIT) 자료에 따르면 현대제철과 현대스틸파이프는 지난 23일 미국 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현지 복수 매체들은 현대제철을 비롯한 한국 철강업체들이 미국 상무부의 유정용강관 반덤핑 행정재심 최종판정에 불복해 각각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미국 상무부는 앞서 9월 24일 연방관보를 통]]></description>
			<author>김종혁</author>
			<pubDate>2026-10-28 06:12:19</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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