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강엠앤티 '아르셀로미탈'서 해상풍력용 PIPE 수주

2021-02-05     박성민

삼강엠앤티가 해상풍력 파이프(PIPE)의 대규모 수주를 따냈다.

삼강엠앤티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지역에 공급하는 해상풍력용 파이프 제작을 수주했다.

수주 규모는 약 105억 원으로로 계약상대방은 세계 2위의 철강기업인 아로셀로미탈이다.

계약기간은 2021년 2월 4일부터 2021년 9월 8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