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일본은] 건재용 박판 소재 확보난…시마네大, 차세대타다라협창센터 완공
건재용 박판 소재 확보난, 공급 부족감 확산 관서 형강 4천엔 상승, 유통 8만5천엔 거래 시마네 대학, ‘차세대타다라협창센터(NEXTA)’ 완공
2021-01-14 정강철
제목 : 건재용 박판 소재 확보난, 공급 부족감 확산
관동 지역의 건재용 박판 시장에서 공급 부족감이 확산되고 있다.
건재용 실수요는 크게 회복되지 않았으나 소재 부족 현상이 계속되면서 제품 생산, 공급이 여의치 못한 현상이 좀처럼 해소되지 않고 있다.
컬러강판의 소재로 사용되는 아연도금강판의 물량 확보가 어려운 양상으로 유통 시장에서는 가수요까지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
제목 : 관서 형강 4천엔 상승, 유통 8만5천엔 거래
관서 지역의 형강 유통가격이 제조업체의 출하 가격 인상에 따라 최근 톤당 4천엔 상승했다.
H형강과 일반형강(앵글, 채널)은 8만1천~8만2천엔에서 8만5천엔으로, 평강의 경우 9만1천~9만2천엔에 시세가 형성되고 있다.
제목 : 시마네 대학, ‘차세대타다라협창센터(NEXTA)’ 완공
시마네 대학의 산학협력관인 차세대타다라협창센터(NEXTA)가 최근 완공됐다.
NEXTA는 시마네 현의 산학협력 사업의 하나로 새로운 첨단 금속 재질의 연구개발 거점 역할을 하게 된다. 총 공사비는 약 7억엔, 3층에 연면적은 약 1800㎡으로 봄학기에 정식 개소할 예정이다.
주요 연구과제는 항공기용 초내열 합금 개발 등을 목표로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