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강강철 한국향 철근오퍼 675달러 110달러↑
2021-01-05 김종혁
중국 최대 민영 철강사인 사강강철은 한국향 철근 수출 오퍼 가격을 10.0mm 기준 CFR 톤당 675달러로 제시했다. 13.0mm 이상은 665달러다.
사강강철은 매월 첫주, 월 1회 오퍼를 낸다. 이번 오퍼 가격은 지난달보다 110달러나 올랐다.
이번 오퍼 가격을 원화로 하면 73만 원 수준. 국내 중국산 유통 가격은 72만 원으로 연초 강세를 기록하고 있다.
현재 시중 재고은 바닥인 데다 추가 상승이 예상되고 있어서 이번 계약량은 비교적 많은 것이라는 게 업계의 관측이다.
엑스트라는 500강종의 경우 10.0mm 20달러, 기타 사이즈는 10달러다.
선적은 3월15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