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한국향 철강 수출오퍼 40달러 또 급등…본계강철 '스킵'

2020-12-16     김종혁

중국 일조강철은 한국향 철강 수출 가격을 지난주보다 40달러 높은 수준으로 제시했다.

무역업계에 따르면 일조강철은 한국향 열연 수출 오퍼 가격을 FOB 톤당 675달러로 제시했다.

본계강철은 이번주 오퍼를 내지 않았다. 지난주 오퍼 가격은 열연 기준 635달러였다.

이와 비교하면 이번주 한국향 오퍼 가격은 40달러 추가로 오른 셈이다. 앞서 지난주 본계강철이 30달러 인상한 것을 포함하면 2주 동안 70달러나 급등했다.

한편 중국산 용융아연도금코일의 한국향 오퍼 가격은 FOB 톤당 800달러를 기록했다. 지난주 본계강철의 오퍼 가격은 760달러였다.

자료=페로타임즈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