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철강협회 2020년 연례총회 1년 연기
2020-09-15 정강철
세계철강협회(WSA)는 오는 10월 상하이에서 개최키로 했던 연례총회를 1년 연기해 내년 10월 상하이에서 개최하기로 잠정 결정했다.
WSA 연례총회는 1967년 최초 개최 이후 한 번도 중단없이 열려 당초 올해 54회 총회를 중국 상하이에서 가질 계획이었다. 하지만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확산에 대응한 국제간 이동 제약에 따라 처음으로 연기가 불가피하다는 결론에 도달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매년 연례총회에서 발표하는 단기 수요 전망은 10월 중순에 발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