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오염도 기준치 이하…충남도 결과발표
2019-06-30 박성민
현대제철 당진제철소가 대기오염도 충남도의 대기오염 측정 검사에서 고로를 비롯해 후판 및 철근 공장 모두 기준치 이하 판정을 받았다.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의 3고로 열풍로, 후판공장 및 철근공장 가열로 등 3개 시설에 대해 5월 2,3일 이틀간 대기오염을 검사한 결과 시안화수소 배출량은 모두 기준 이내에 들었다고 현대제철에 통보했다.
배출허용 기준 3ppm으로, 설비별 시안화수소 배출량은 3고로 열풍로 0.072ppm, 후판 공장 가열로 0.169ppm, 철근공장 가열로 0.187ppm로 모두 기준치를 크게 밑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