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강, 창원공장 내 제강공장 생산재개
2019-06-28 박성민
한국철강이 6월29일부로 공장가동을 정상화 한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 4월 11일 발생한 변전실 화재 복구가 완료돼 창원공장 내 제강공장의 생산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기존 7월1일에서 이틀 앞당겨졌다. 산재개 분야 매출액은 191억원 규모로 최근 매출액 대비 2.5%에 해당한다.
“제강공장에서 생산되는 반제품(빌레트)은 당사의 제품인 철근 제조에 사용된다”며 “이번 생산재개는 당사 실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