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일본고철 HS 3만2500엔 대량 성약

2020-08-21     김종혁

포스코는 일본산 철스크랩(고철) 수입 입찰을 실시하고 HS 등을 대량 성약한 것으로 파악됐다.

무역업계에 따르면 포스코는 HS 등급을 CFR 톤당 3만2500엔에 계약했다. 원화로 하면 36만 원을 웃돈다.

통상적인 가격 차이를 고려할 때 H2 기준 3만 엔(33만6천원)에 이르는 수준이다.

포스코는 이번 계약에서 HS를 비롯한 고급 고철 중심으로 3만 톤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