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강 잉커우 등 한국향 후판 오퍼價 30달러 인상
2020-08-05 김종혁
사강강철 잉커우강철 등은 한국향 후판 수출 오퍼 가격을 대폭 인상했다.
무역업계에 따르면 사강강철은 한국향 후판 오퍼 가격을 SS400(A36, Q235B)에 대해 CFR 톤당 535달러로 제시했다. S45C 및 S35C는 545달러였다.
사강강철을 월 1회, 매월 초에 한국에 수출 오퍼를 낸다. 지난달 초와 비교하면 30달러나 급등했다.
잉커우강철은 CFR 톤당 527달러에 오퍼했다.
이번 오퍼는 9월 선적분으로, 지난달로부터 현재까지 중국 내수 가격 상승을 반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