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양금속 김홍국 사외이사 5개월만 퇴임

2020-07-29     정강철

대양금속 김홍국 사외이사가 선임 5개월만에 사퇴했다.

대양금속에 따르면 김홍국 사외이사는 28일 일신상의 사유로 중도 퇴임했다.

김홍국 전 이사는 TBS교통방송 보도국장을 역임했다. 현재 경기대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대양금속은 향후 최초로 소집되는 주주총회에서 사외이사를 선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