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계강철 한국향 10월적 수출價 전품목 인상
2020-07-28 김종혁
본계강철은 10월 선적분 한국향 철강 수출 가격을 전 품목에 걸쳐 인상했다. 5월부터 3개월째 인상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 열연은 500달러를 돌파해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회복됐다.
무역업계에 따르면 본계강철은 열연코일(HRC) 오퍼 가격을 FOB 톤당 495달러로 제시했다. 전주보다 5달러 인상했다. CFR 기준으로는 500달러 선에 안착했다.
냉연코일(CRC)은 FOB 톤당 535달러로 열연과 같은 폭으로 올렸다. 아연도코일(GIC)은 600달러로 10달러 인상했다.
이번 오퍼는 31일 오후 3시까지 유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