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스틸 No.8 고로 8월부터 재가동 ‘수요증가’ 배경

2020-07-23     김종혁
US스틸의

US스틸은 내달 1일부터 인디아나에 위치한 게리제철소(Gary Wroks)의 No.8 고로를 재가동한다고 밝혔다. 철강 수요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회사측은 성명서에 따르면 게리제철소는 자동차산업에 주로 철강을 공급하고 있다. 최근 공장들이 재가동되면서 계약량이 증가하고 있다. 또 가전, 건설 등에서 지속적인 수요가 뒷받침 되고 있다.

No.8 고로는 3월 중순 자동차 관련 공장들이 셧다운되면서 가동이 중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