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릿 오퍼價 400달러 돌파…중국 동남아 수요↑

2020-06-05     김종혁

빌릿 수출 오퍼 가격은 400달러를 돌파했다. 중국 동남아 수요가 이를 견인했다.

업계에 따르면 아시아 지역 빌릿 오퍼 가격은 CFR 톤당 400달러에 안착, 최근 405달러까지 제시된 것으로 파악됐다.

중국은 인도 및 베트남에서 이번주 10만 톤 이상의 신규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7월 말 선적 성약 가격은 톤당 400달러를 웃돈다.

한국과 인도네시아 제강사들은 이번주 필리핀향으로 CFR 톤당 395달러 이상에 계약한 것으로 파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