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동부제철 인천 창고 700억 원에 처분

2020-06-01     박성민

KG동부제철이 인천에 보유한 항동창고를 처분한다.

KG동부제철은 “펀드기간 만료에 따른 투자부동산 처분”이라 밝혔다.

유형자산의 처분금액은 700억 원으로 예정일자는 12일이다.

매각 대상은 인천 연안부두 항동창고로 1만7944평 규모의 토지와 건물이 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