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플랙스 1분기 영업익 75% 급증

2020-05-13     박성민
금융감독원

티플랙스가 고부가제품 판매 증가로 호실적을 이어갔다.

티플랙스의 올해 1분기 매출액은 337억 원으로 5.3%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1억 원으로 75.2% 급증했다. 이익률은 3.2%로 1.3%p 상승했다.

티플랙스 관계자는 "반도체 소재용 제품 매출이 늘어났다. 반도체 소재용은 이익률이 높아 실적이 늘어났다"고 설명했다.

티플랙스는 특수강 봉강 가공 전문업체로 2019년까지 29년 연속 흑자를 이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