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철관공업 이석호 전 부사장 사외이사 신규추천
2020-05-13 박성민
한국주철관공업은 이석호 전 부사장으로 사외이사로 신규 추천했다.
한국주철관공업은 5월12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김형규 대표이사, 김태훈 이사를 사내이사로 재추천했다. 또 이석호 전 부사장을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하는 안건을 상정했다.
김형규 대표이사는 대표이사 겸 공장장(생산1본부장)을 역임하고 있다. 김태훈 이사는 비상무이사로 엔프라니(주) 및 한국강재(주) 사내이사를 맡고 있다.
이석호 전 부사장은 부산대를 졸업, 한국주철관공업에서 대표이사 겸 부산, 포항공장 생산 및 관리업무 총괄을 담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