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제철, 철스크랩 10월 첫 인상 단행…2주만에 추가
2026-10-02 김종혁
동경제철이 10월 처음으로 철스크랩 가격 인상을 실시한다.
발표에 따르면 전공장, 전등급의 가격은 톤당 500엔 오른다.
이에 따라 H2(경량) 구매 가격은 우츠노미야 및 나고야 및 관서 위성기지를 제외하고 모두 5만 엔 이상이다.
다하라 공장은 5만500엔으로 가장 높고, 오카야마, 규슈, 다카마츠 위성기지는 모두 5만 엔이다.
한편 이번 인상은 지난달 19일 약 4개월 만에 인상으로 전환한지 2주 만에 실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