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릿 슬래브 반제품價 급등세 진정

2020-04-27     김종혁

빌릿 슬래브 등 철강 반제품 가격 급등세가 진정됐다.

업계에 따르면 지난주 아시아 지역 빌릿 수입 가격은 CFR 톤당 평균 375달러로 나타났다. 전주보다 2달러가량 소폭 상승했다. 반면 흑해 지역의 수출 가격은 FOB 약 350달러로 5달러 정도 하락했다.

슬래브 수출 가격은 브라질산이 FOB 330달러로 보합을 기록했다. 흑해 수출 가격은 톤당 320달러로 3달러 소폭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