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양금속 조성제 사외이사 1개월 만에 사임

2020-04-22     정강철

대양금속 조성제 사외이사(현 해동운수 이사)가 선임1개월 만에 퇴임했다.

대양금속은 조성제 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했다고 밝혔다.

조 이사는 앞서 3월 주주총회에서 사외이사로 선임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