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제철 골든위크 전기로 반만 가동

2020-04-21     정강철

동경제철은 일본 최대 연휴인 골든위크 기간동안 전기로 설비 가동률을 50%로 유지할 계획이다.

회사측은 수요 감소로 인해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히면서 코로나19 영향과는 관계가 없다고 설명했다.

5월과 6월은 고용조정조성금을 활용해 일정 기간 휴업을 실시한다. 큐슈와 우츠노미야 공장은 5월 2일에서 5일간 휴업을 실시한다. 6월에도 이 같은 휴업이 이어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