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인베스틸 장재훈 신규 대표이사 선임 2020-04-20 정강철 화인베스틸은 장재훈 전무를 신규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화인베스틸은 17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기존의 장인화 대표이사에서 장재훈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키로 했다. 장재훈 대표는 1959년생으로 화인베스틸 총무인사본부장을 지냈다. 장인화 전 대표이사는 2007년 회사 설립시 부터 대표이사직을 수행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