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화철강 10년만 적자전환...73억 손실 기록

2020-04-03     박성민
금융감독원

창화철강이 작년 72억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2010년 13억 손실 이후 10년 만에 적자전환했다.

창화철강에 따르면 작년 매출액은 1156억 원으로 15.1%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12억 원에서 72억 적자전환했다.

창화철강은 1959년 냉연, 열연, 철강재 판매업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1977년 포스코 스틸서비스센터로 거래를 시작했다. 2015년 누적거래 300만 톤을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