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스틸, 2025년 적자 축소…믹스 및 품질 개선

2026-02-26     최유미

아주스틸이 지난해 매출 확대로 손실폭이 축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가 발표한 연결 잠정실적에 따르면 매출은 1조855억 원으로 전년 대비 8.6% 증가했다. 영업손실은 251억 원, 순손실은 412억 원을 기록하면서 낙폭이 크게 줄어든 모양새다.

아주스틸 측은 “최대주주 변경 후 건재 시장 진출 확대 등 제품 세일즈 믹스 변화 및 품질 개선 활동 등을 통해 수익성을 제고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