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촌, 2025년 영업익 51億…고환율 반영

2026-02-19     김도형

자동차 부품용 인발강관 전문기업 율촌이 지난해 견조한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공시한 잠정 연결실적에 따르면 2025년 매출은 793억 원, 영업이익은 51억 원으로 전년 대비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순익은 35억 원으로 25.3% 늘었다.

회사 측은 “환율 변동으로 외화매출채권 환산이익이 늘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