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홀딩스, 세아베스틸 자사주 취득 결정...주가 안정화

2020-03-31     정강철

세아홀딩스, 세아베스틸은 각각 50억 원, 100억 원 규모 자사주 취득을 결정했다.

세아홀딩스는 31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NH투자증권과 50억 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기간은 2021년3월30일 까지다.

이날 세아베스틸 역시 KEB하나은행과 100억 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기간은 내년 3월 말까지다.

양사는 "주주 권익 보호 및 주가 안정을 위해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