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창스틸, 포스코 출신 심요석 사외이사 재선임 2020-03-30 박성민 대창스틸은 김창규 상무(관리본부총괄)와 심요석 사외이사를 재선임했다. 대창스틸은 30일 주주총회를 통해 이같은 내용을 의결했다. 심요석 사외이사는 포스코에 입사해 뉴알텍 대표이사, 포스코PNS 전무를 지냈다. 한편 회사는 이날 정명환 사외이사를 신규 선임했다. 정명환 이사는 인천광역시 남구청장을 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