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팩, 태경산업 자사주 매입 결정...주주가치 제고
2020-03-19 정강철
합금철 제조업체 심팩과 태경산업은 19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다.
심팩은 미래에셋대우와 50억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기간은 2020년 6월19일까지다.
회사는 “주가 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태경산업은 KB증권과 20억 규모 계약을 마무리했다. 계약기간은 2020년 9월 19일 까지다.